이미연 단벌 패션, 흰색 패딩 조끼가 젤 편해 "역시 쿨해"

김경화 | 기사입력 2013/12/24 [12:50]

이미연 단벌 패션, 흰색 패딩 조끼가 젤 편해 "역시 쿨해"

김경화 | 입력 : 2013/12/24 [12:50]
 
'꽃누나' 이미연 단벌 패션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꽃보다 누나'에서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 도착한 출연진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이미연이 흰색 패딩 조끼 한벌로 버텨 '단벌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연은 블랙 상의에 흰색 패딩 조끼를 착용한 채 빅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이는 1회때부터 이미연이 계속 고수해온 패션인 것. 이에 제작진은 "옷을 여러벌 챙겨왔지만 배낭여행 특성상 활동성을 고려해 계속해서 조끼패션을 고수한 것 같다"고 전했다.

실제로 이미연은 방송을 위해 트레이드마크인 생머리를 자르고 단발 머리를 선보였으며 여행 중에도 이승기를 도와 일정을 안배하고 선배인 윤여정과 김자옥, 김희애를 잘 모셨다.

이미연 단벌 패션에 네티즌들은 "이미연 정말 털털하고 성격 좋아보이더라", "이미연 단벌 패션도 화제지만 단발을 한게 더 대단한 듯", "이미연 드라마 속 이미지와 완전 달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이미연 단벌 패션     © tvN '꽃보다 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