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까르띠에 행사 한복 자태에 노란리본 달기까지'

김경화 | 기사입력 2014/05/02 [10:20]

이영애 '까르띠에 행사 한복 자태에 노란리본 달기까지'

김경화 | 입력 : 2014/05/02 [10:20]
▲이영애 노란 리본 캠페인     ©까르띠에
 
 
이영애도 노란리본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영애씨는 지난 25일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가 주최한 “한복과 보석”을 알리는 행사에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원하는 뜻에서 노란 리본을 달고 해외 행사에 참여해 외국인사들로부터 희생자들을 대신하여 애도와 위로를 받았다.

이영애는 두 아이의 엄마 입장으로 이번 세월호 참사에 큰 애도를 표하며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였으나, 이번 홍콩 행사의 경우 1년 전부터 까르띠에와 이영애 측이 한복을 알리기 위해 기획한 하이주얼리 행사로서 파리, 스위스 등 세계 명사들이 초청된 규모가 큰 행사이기에 취소가 어려웠다는 점을 밝혔다.
 
이영애는 홍콩 현지 외신 기자들과 인터뷰를 하는 도중에도 세월호 희생자들께 애도를 표하였으며,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가 주최하는 ‘한복과 보석’을 알리는 행사장에서도 노란 리본을 계속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복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 이영애는 세계 각국의 유명인사들로부터 사진 촬영 요청을 받는 등 극진한 대우를 받아 한류 스타의 위상을 새삼 실감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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